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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cpbc 창작생활성가제 -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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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0
제작사
(주)뮤직앤뉴
원산지
라이센스
모델명
WMED1025
출시일
2019-11-05
바코드
8809696000286
아티스트
V.A
미디어
1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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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상세정보

      01 노래해 [오이코스]

      02 나는 원합니다 [박선우 미카엘]

      03 어머니, 나의 어머니께 [교리실언니]

      04 나의 하루 [탈리타 쿰]

      05 냉담자의 노래 [갓홀릭]

      06 찬양 [엉클제이]

      07 자유가 옵니다 [백채환 루치아]

      08 반석 [하늘울림]

      09 청년가 [라엘]

      10 소명 [포레스트]

      11 어느 새벽 [손자영 레비나]

      12 the Passionists [미숑빠숑]




      “cpbc 창작생활성가제”는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이 개최하는 문화복음화축제로서, 새로운 생활성가와 찬양사도를 발굴하여 교회음악의 발전을 도모하는 대회다. 본 음반은, 2019년 10월 26일 토요일에 열린 “제19회 cpbc 창작생활성가제”의 기념 음반으로, 총 12팀의 참가곡이 수록돼 있다.

      성가가 신앙인의 삶과 영성이 녹아든 노래기도를 통칭한다면, 생활성가는 대중음악 기법을 활용해서 만든 성가를 말한다, 일반 성가에 비해 좀 더 친숙하게 들리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서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신앙을 생활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1차, 2차 예선을 거쳐 ‘제19회 cpbc 창작생활성가제’ 본선 무대에 오른 12곡 역시 이와 같은 생활성가의 효과를 기대하며 선정되었으므로 미사 등의 전례와 다양한 사목 현장에서 선교와 복음화 도구로 두루 활용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올해 본선 진출팀은 대부분 본당이나 교회 사목단체 및 공동체의 찬양 봉사자로 활동한 이력을 지닌 이들로, 본 대회의 취지에 부합하는 음악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01. 노래해 - 오이코스
      마산교구 청년성서모임에서 말씀과 찬양봉사를 해온 멤버들이 결성한 팀으로서, ‘오이코스’는 삶을 나누는 공동체, 하느님의 사랑 안에 뿌리 내린 한 가족이라는 뜻이다. 부족하지만 온 마음 다해 부르는 이 노래가 주님께 닿기를, 주님 마음에 드시기를 바란다. 

      02. 나는 원합니다 - 박선우 미카엘
      미사 중에 드리는 찬양이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노량진동 성당에서 찬양부 활동을 하고 있다. 고시를 준비하는 동안 찬양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고 하느님께 감사하게 되었는데,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그 위로를 나누고 싶어 이 곡을 만들었다. 

      03. 어머니, 나의 어머니께 - 교리실언니
      성당 교리실을 안방 드나들 듯 하는 성당의 맏언니들로 구성된 팀이다. 어머니의 손에 언제나 묵주가 들려있는 걸 보고, 언제나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성모님의 모습과 어머니의 모습이 닮아있다는 사실을 묵상하며 이 곡을 만들었다. 

      04. 나의 하루 - 탈리타 쿰
      각각 뮤지컬 배우, 작곡가, 연출가로 활동 중인 세 멤버가 모여 팀을 결성했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주님께 어떤 기도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참가곡이 탄생했고, 매일 밤마다 어떤 기도를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사람들에게 이 곡이 기도가 되길 바란다. 

      05. 냉담자의 노래 - 갓홀릭
      하느님 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자신을 고백하듯 팀명을 지었다. 한때 잠시나마 쉬는 교우였던 기억을 되살려, 주님께로 돌아가고자 하는 신앙인의 여정을 노래로 표현하였다. 지금 마음이 차갑게 식어버린 사람들에게 성가로서 다시금 열정을 불어넣어주고 싶어 참가하게 되었다. 

      06. 찬양 - 엉클제이
      본당에서 오랫동안 단체 활동을 해왔고 이제는 청년과 사목회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이, 누구나 즐겁게 부를 수 있는 신나는 찬양을 선보인다. 모두가 입을 모아 노래함으로써, 주님의 거룩함과 크고 높으신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한다. 

      07. 자유가 옵니다 - 백채환 루치아
      본당 유치부 주일학교 교사를 하며 찬양미사에서 노래를 봉헌해왔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처음 만났을 때,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큰 자유를 얻었으리라 생각하며 만든 곡으로서, 우리도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을 때의 첫 마음을 다시금 떠올리자는 바람을 담았다. 

      08. 반석 - 하늘울림
      각기 다른 교구에 속해있는 성악전공자 여섯 명이 모여 구성한 남성중창팀이다. 국내에서 새로이 만들어진 성가와 세계의 성가들을 대중에게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 요한바오로2세 교황이 베드로 성당을 산책하며 쓰신 시에 곡을 붙여 노래를 만들었다. 

      09. 청년가 - 라엘
      청소년부터 청장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모인 밴드로서, 주님께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청년들과 함께 찬양의 기쁨을 나누려 한다. 살다 보면 감당하기 힘든 시련이 찾아올 때도 있겠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힘을 나누어주며 끝까지 희망을 잃지 말자고 노래한다. 

      10. 소명 - 포레스트
      수학교사와 음악교사가 듀엣을 결성했다. 여러 개성을 지닌 아이들이 하나의 학급을 이루듯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신앙 안에서 하나 되고 찬양하는 모습을 꿈꾼다. 탈출기 성서모임을 하면서 가장 감명 깊었던 순간을 묵상하여 창작한 곡이다. 

      11. 어느 새벽 - 손자영 레비나
      힘들 때면 찬양에서 위로를 얻었고 기쁠 때면 찬양을 통해 더욱 겸손해질 수 있었다. 자신의 목소리가 다른 이에게도 위로와 격려이자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가제에 참가했다. 어느 새벽, 동이 터오는 걸 보면서 주님께선 하루도 빠짐없이 나에게 오신다는 걸 깨닫고 그 묵상을 노래에 담았다. 

      12. the Passionists - 미숑빠숑 
      열정으로 파견된 사람들이라는 뜻의 ‘미숑빠숑’은 3년 간 꾸준히 기도와 찬양을 바쳐온 예수고난회 청년기도모임의 이름이기도 하다. 멤버들 각자가 적은 기도 중 한 구절씩 뽑아서 하나의 기도문을 만들고 여기에 곡을 붙여 노래를 완성했다. 양우철 신부는 지난 9월 20일에 서품을 받은 새 사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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