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배너1 상단배너2 검색창위배너 검색창아래이벤트배너 좌측고객센터배너 qna게시판 링크 메인공지사항아래배너1 메인공지사항아래배너2 1위 2위 3위 4위 5위
확대

손아름 - My 0.5 [Mini Album]

상품 옵션
소비자가격
16,000원
적립금
119원
판매가격
11,900
제작사
(주)지니뮤직
원산지
라이센스
모델명
KTMCD1007
출시일
2019-04-23
바코드
8809269509895
아티스트
손아름
미디어
1CD
      총 상품 금액 0
      주문하기장바구니 담기찜하기리스트

      hanteo

      ha! nteo_1 hanteo_2

      상품상세정보

      01 글쎄

      02 빈둥빈둥

      03 놓아주자

      04 개구쟁이

      05 Again




      Unique한 보이스를 가진 천재적인 싱어송라이터 ‘손아름’의 미니앨범.
      < My 0.5 >는 ‘손아름’의 첫번째 정규 미니 앨범으로 모든 곡의 작사/작곡을 직접 만들어냈으며,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가사와 유니크한 색깔을 느낄 수 있다.

      첫 번째 곡 <글쎄>는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위로를 해줘야 할 때 어떠한 말도 위로가 되지 못할 거 같아서 마음으로 쓴 노래이며, 이 노래를 그 친구에게 불러줄 때마다 아직도 눈시울이 붉어진다. 어쿠스틱한 느낌을 최대화 하기 위해 악기들을 미니멀하게 구성하고 슬픔을 극대화 하기 위해 최대한 덤덤하게 슬픔이 묻어나오게 노래하려 노력했던 곡이다.

      두 번째 곡 <빈둥빈둥>은 침대 밖으로 나가기 싫은 날 그냥 빈둥거리면서 하루를 보내고 싶을 때 썼던 곡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기분을 가벼운 바운스 리듬으로 뻔한 빈둥빈둥한 느낌을 탈피하고 가사의 느낌 전달과 음악적인 기분을 줄다리기하듯 만들었다. 인트로의 lay back된 ep의 리듬이 복선으로 전체적인 곡 분위기를 가늠케 한다.

      세 번째 곡 <놓아주자>는 끝이 보이는 관계를 억지로 유지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그만 서로를 놓아주자는 내용의 노래이다. 음악적으로는 북유럽 스타일의 어두움과 폭이 큰 다이나믹 스펙트럼을 갖고 있다. 공간적인 이펙터 사용으로 놓칠 수 있는 고급스러움을 어쿠스틱악기의 첨가로 고급스러움과 공간감을 더했다.

      네 번째 곡 <개구쟁이>는 옆에 있으면 귀여워서 괴롭혀주고 싶은 친구가 한 명씩 있는데 그 친구를 떠올리며 쓴 곡이다. 가사 내용처럼 풋풋한 느낌의 편곡으로 가려 했으며 전반적으로 흐름을 흐르는 브러쉬 스타일의 드러밍으로 일관성 있게 흐르도록 의도했고 메인 기타리프를 유지함으로써 전체적인 일관성을 유지했다.

      마지막 곡 < Again >은 만남과 헤어짐을 노래한다. 음악적으로는 funky함을 중점으로 한 베이스 리프와 드럼의 움직임으로 곡이 움직이며 러프한 기타 사운드를 첨가함으로써 흥겨움을 배가시키려 했다.

      상품구매후기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평점 :      
      내 용 :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전체보기

      상품qna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전체보기 상품문의

      상품qna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