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배너1 상단배너2 검색창위배너 검색창아래이벤트배너 좌측고객센터배너 qna게시판 링크 메인공지사항아래배너1 메인공지사항아래배너2 1위 2위 3위 4위 5위
확대

Love, Simon (러브, 사이먼) - OST

상품 옵션
소비자가격
22,000원
적립금
175원
판매가격
17,500
제작사
SONYBMG
원산지
라이센스
모델명
S20460C
출시일
2018-04-09
바코드
8803581124606
아티스트
OST
미디어
1CD
      총 상품 금액 0
      주문하기장바구니 담기찜하기리스트

      hanteo

      hanteo_1 hanteo_2

      상품상세정보

      01 Alfie'S Song (Not So Typical Love Song) [Bleachers]

      02 Rollercoaster [Bleachers]

      03 Never Fall In Love [Jack Antonoff & Mø]

      04 Strawberries & Cigarettes [Troy Sivan]

      05 Sink In (Vinyl Version) [Amy Shark]

      06 Love Lies [Khalid & Normani]

      07 The Oogum Boogum Song [Brenton Wood]

      08 Love Me [The 1975]

      09 I Wanna Dance With Somebody (Who Loves Me) [Whitney Houston]

      10 Someday At Christmas [The Jackson 5]

      11 Wings [Haerts]

      12 Keeping A Secret (Vinyl Version) [Bleachers]

      13 Wild Heart [Bleachers]




      ♥2018년 6월 국내 대개봉♥ 
      진정한 자신과 사랑을 찾아가는 유쾌한 감동 러브, 사이먼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 
      Love, Simon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블리쳐스 (Bleachers)’의 ‘잭 안토노프’ 총 음악 감독 
      “칼리드”, ”트로이 시반”, ”The 1975”등이 참여하고 “휘트니 휴스턴”, ”잭슨 파이브” 등의 곡이 수록된 2018년 최고의 영화 OST 

      17세 고교생 사이먼은 애비, 닉, 캐서린과 함께 즐거운 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고, 화목한 가정에서 아무 문제 없는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그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게이라는 사실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 인터넷 게시판에 자신을 게이라 밝힌 '블루(Blue)'라는 익명의 인물과 메일을 교환한 사이먼은 그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았던 자신의 고충을 블루에게 상담하며 매일매일 새로운 활력을 찾게 된다. 
      하지만 실수로 학교 컴퓨터에서 블루에게 보낸 메일이 마틴에게 노출되면서 점점 일이 복잡해진다. 사이먼은 자신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블루의 신원을 알아내려 노력한다. 
      여느 십대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러브 사이먼] 역시 훌륭한 사운드트랙을 지니고 있다. 밴드 펀(Fun.) 출신으로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한 잭 안토노프(Jack Antonoff)가 사운드트랙 앨범을 프로듀스해내면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곡들 또한 포함시켰다. 
      잭 안토노프는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와 시아(Sia), 피프스 하모니(Fifth Harmony) 등에게 히트 곡들을 제공하기도 했고 자신의 얼터에고 블리처스(Bleachers)의 이름으로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하면서 'I Wanna Get Better'를 빌보드 얼터너티브 차트 1위에 랭크시키기도 했다. 
      또한 오노 요코(Ono Yoko)와 그라임스(Grimes) 등이 참여한 데뷔 앨범 [Strange Desire]는 USA 투데이(USA Today)가 선정한 2014년도 베스트 앨범 톱 5에 꼽히기도 했다. 
      잭 안토노프는 펀 당시와 마찬가지로 확실히 청춘의 기분을 그려내고 있었고, 복고적인 분위기를 기반으로 역동적인 팝송을 만들어갔다. 그는 슬픔과 행복을 섞어내면서도 결코 우울하지만은 않은 노래들을 만들어왔고 이는 [러브 사이먼]의 분위기와도 일맥상통하는 구석이 있었다. 

      상품구매후기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평점 :      
      내 용 :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전체보기

      상품qna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전체보기 상품문의

      상품qna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