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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pions - Born To Touch Your Feelings : Best Of Rock Ball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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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원
판매가격
14,900
제작사
SONYBMG
원산지
라이센스
모델명
S40639C
출시일
2017-11-27
바코드
8803581146394
아티스트
Scorpions
미디어
1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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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상세정보

      01 Born To Touch Your Feelings (Mtv Unplugged Studio Edit)

      02 Still Loving You (Comeblack Version)

      03 Wind Of Change (Comeblack Version)

      04 Always Somewhere (2015 Remaster)

      05 Send Me An Angel (New Acoustic Version 2017)

      06 Holiday (2015 Remaster)

      07 Eye Of The Storm (Radio Edit)

      08 When The Smoke Is Going Down (2015 Remaster)

      09 Lonely Nights

      10 Gypsy Life

      11 House Of Cards (Single Edit)

      12 The Best Is Yet To Come

      13 When You Came Into My Life (Mtv Unplugged Studio Edit)

      14 Lady Starlight (2015 Remaster)

      15 Follow Your Heart (New Version 2017)

      16 Melrose Avenue (New Song)

      17 Always Be With You (New Song)



      독일 최강의 하드 록 밴드 반 세기동안 전세계의 사랑을 받아온 스콜피온스 

      엄선된 최고의 발라드 곡과 2017년 신곡 3곡이 포함된 베스트 앨범 Born to Touch Your Feelings : BEST OF ROCK BALLADS 

      전 세계 1억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 살아있는 록의 신화 스콜피온스 

      스콜피온스의 50년 역사 중 록 발라드가 이룬 견고한 역사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음반 

      록 발라드의 그랜드마스터 곡들 Still Loving You, Wind of Change - [Comeblack](2011) 버전 - 
      Holiday - 오리지널 2015년 리마스터버전 - 
      파워 발라드 버전으로 새롭게 녹음한 Follow Your Heart 

      2017년 업비트 신곡 Melrose Avenue 
      어쿠스틱 편곡의 신곡 Always Be With You 

      [스콜피온스 1977-] 
      스콜피온스(Scorpions)는 1970년대 중반까지 스피드와 블루스를 겸비했던 시기를 거쳐, 세계시장 성공작 [Lovedrive](1979)부터 1980년대까지 팝 메탈의 시대에도 뒤쳐지지 않았던 탁월한 멜로디 제조 능력, 그리고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펼쳤던 1990년대를 거쳐 다시금 록 밴드로서의 ‘독침’을 강하게 품고 확실한 컨셉트를 담은 2000년대 중반 이후의 앨범들에 이르기까지 독일은 물론 세계 시장에서 한 번도 주류의 자리에서 물러난 적이 없었다. 
      (실제로 데뷔 이후 레이블을 여러 번 옮겼음에도 한 번도 세계 시장 동시 배급이 가능한 메이저급 레이블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그 결과 이들은 음악적으로도 하드 록 역사에 남을 다수의 걸작 앨범들을 탄생시켜왔고,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총 1억장이 넘는 엄청난 앨범 판매고를 거두었으며, 지금도 꾸준히 최상급 대우를 받으며 월드 투어를 다닐 수 있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사실 스콜피온스라는 밴드를 떠올릴 때 한국의 일반적 팝 음악 팬들의 경우 서정적인 록 발라드 트랙들 ? 예를 들어 ‘Holiday’나 ‘Still Loving You’, ‘Wind of Change’ 등 - 을 먼저 거론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1970년대-1980년대부터 록 음악을 열심히 들어온 팬들이라면 이들은 결코 그런 곡들만으로 기억되어야 할 밴드가 아님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밴드의 상징인 '전갈'이 상징하듯, 이들의 음악 속에는 듣는 이를 전율과 함께 마비시키는 매력적인 독일식 멜로딕 하드 록/메탈의 ‘독(毒)’이 담겨있다. 
      보컬리스트 클라우스 마이네(Klaus Meine)의 시원하게 뻗어내는 보컬과 루돌프 셍커(Rudolf Schenker)의 공격적인 날카로움과 깔끔한 서정성이 함께 담긴 기타 연주가 근간이 된 이들의 사운드는 분명 하드 록 역사에서 앞으로도 중요하게 평가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앞서 언급했던 그들의 록 발라드들이 단순히 한 록 밴드의 대중성 확보를 위해 싱글로서 활용된 ‘부드러운 도구’에 불과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들은 분명 좋은 록 밴드이면서 동시에 어떤 형태의 곡을 만들던 매우 탁월한 멜로디 메이커들이었다. 그 멜로디가 좀 더 서정적인 연주를 만나고 보컬리스트 클라우스의 깔끔한 보이스를 만나면서 우리가 사랑했던 스콜피온스의 그 주옥 같은 발라드들이 탄생했던 것이다. 
      그래서 이번 앨범 이전에도 과거에 그들의 록 발라드만 모아도 앨범 한 장이 나올 수 있었을 만큼 그들의 서정성은 그들의 강렬한 사운드만큼이나 그룹의 정체성의 중요한 요소였다. 

      그들의 2015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현장의 많은 음악 팬들이 세대와 음악 취향을 가리지 않고 그들의 대표 발라드들에서 ‘떼창’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들만이 가진 서정성의 힘이 보여준 결과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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