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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울림 - The Giving Tree : 인간이 무엇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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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13,000
제작사
조은뮤직
원산지
라이센스
모델명
JEC0110
출시일
2016-01-27
바코드
8809051663644
아티스트
하늘울림
미디어
1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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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상세정보

      01 The Giving Tree - with Ruvin

      02 사랑입니다 - 1고린 13 (타이틀)

      03 당신을 부르나이다

      04 골고타의 예수

      05 침묵하게 하소서

      06 하느님 내 주시여 - 시편 8

      07 하느님으로 충분하리 - with Pianist 김성필 바실리오

      08 사람이 무엇입니까 - 시편 144

      09 무명초

      10 우리를 통하여

      11 남은자들의 이야기 - 4.16 세월호 참사 추모곡

      12 사랑입니다 - Piano & Guitar ver.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억해 주십니까(시편 8,5)

      하늘울림의 첫 정규음반 ‘인간이 무엇이기에-The Giving Tree'의 모든 트랙을 아우르는 주제인 이 시편 구절은 이 팀의 태생과도 맞닿아 있다. 
      하늘울림은 2014년 아시아-한국 청년대회를 계기로 ‘저니투헤븐’의 이유정 레지나와 성악을 전공한 ‘이사야53’의 김지호 안토니오가 만나 결성한 가톨릭 청년 찬양 듀오다. 교황님 앞에서 솔리스트로까지 활약했지만 현실의 무게에 지쳐 노래를 그만두려고 했던 김지호 안토니오에게 이유정 레지나가 몇 년 전부터 써두었지만 주인을 찾지 못해 세상에 내놓지 못했던 곡, ‘하느님으로 충분하리(7번 트랙)’을 불러줄 것을 제안하며 극적으로 팀을 이루게 되었다. 이 과정을 통해 이들은 하느님의 이끄심 속에 놓인 자신들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이후 4.16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제를 함께 치러내면서 하늘울림이라는 팀의 성격은 ‘행동하며 가톨릭 청년 찬양 모임’으로 그 정체성을 찾아가게 된다.

      이번 하늘울림 1집 ‘인간이 무엇이기에-The Giving Tree’는 삶의 고비마다 찾아주시는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노래하며 앞으로 팀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음반의 얼굴 격인 자켓 그림들부터 12트랙에 달하는 음악들까지 모두 하나의 주제를 관통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노래하고 찬양을 드린다. 앨범 자켓 속에는 쉘 실버스타인의 동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성경적으로 풀이하여 수록했다. 그림작가 류나희 미카엘라의 손끝에서 탄생한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어주고도 행복하다고 말하는 하느님의 모습을 담담한 터치의 펜그림으로 보여준다. 음악을 들으며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묵상으로 인도되고 있음을 느낄 것이다.

      1번 트랙은 신상옥 안드레아의 ‘하느님 내 주시여’를 기타로 편곡한 인트로 곡이다. 1994년에 발표된 ‘하느님 내주시여’는 음반의 주제인 시편 8편의 내용을 고스란히 담은 아름다운 성가로, 하늘울림은 기획단계부터 대선배이신 신상옥 안드레아의 허락을 얻어 음반에 2가지 버전으로 수록하였다. 6번 트랙에서는 김지호 안토니오의 목소리로 이 노래를 만나볼 수 있다. 2번 트랙 ‘사랑입니다’는 사랑에 관한 바오로 사도의 유명한 권고인 고린토 1서 13장의 말씀을 노래로 담았다. 유명한 말씀인 만큼 원선오 신부님의 ‘사랑이 없으면’, 외국 곡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등 기존에 나와 있는 곡들이 있지만, 레지나의 묵상으로 새로운 감성의 곡으로 탄생했다. 특히 기존의 곡들에는 빠져있는 성경구절이 노래로 더 들어가 있어, 더욱 깊이 있는 묵상을 통해 기도로 함께 해주는 바오로 사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유럽의 대성당에서 듣는 것 같은 착각을 주는 ‘당신을 부르나이다(3번 트랙)’, 입으로 죄를 짓지 않게 해달라 청하는 ‘침묵하게 하소서(5번 트랙)’, 교황님의 샤르데냐 연설에서 감명받아 이웃을 위한 행동을 다짐하는 ‘우리를 통하여(10번 트랙)’, 지난 4월 16일 세월호 1주기 추모제에서 ‘저니투헤븐’이 불렀고, 그 인연으로 아직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단원고 희생자 형제 자매들이 기꺼이 목소리를 내어 녹음한 ‘남은자들의 이야기(11번 트랙)’ 모두 레지나의 곡이다. 
      그 밖에 ‘그대로 그렇게’라는 곡으로 유명한 휘버스의 멤버 정원찬 그레고리오의 수난곡 ‘골고타의 예수(4번 트랙)’, 대전교구에서 성음악 지휘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강대원 즈카르야 신부님의 무명 순교자 현양곡 ‘무명초(9번 트랙)’, 수원교구 밴드 ‘민들레’의 리더 장영환 세레자요한이 시편 144편의 내용을 묵상하며 만든 ‘사람이 무엇입니까(8번 트랙)’ 로 풍성함을 더했다.

      이번 음반에는 그동안 가톨릭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연주자들도 대거 참여했다. 해밀의 멤버로 활동하였고, 현재 기타리스트이자 대중음악 싱어송라이터로 맹활약을 펼치는 Ruvin(루빈)이 레지나와 함께 기타연주곡 The Giving Tree의 편곡을 맡았고, ‘침묵하게 하소서(5번 트랙)’와 ‘우리를 통하여(10번 트랙)’에는 기타리스트로 참여했다. 또한 도미하여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활약 중이면서도 2014년 싱글을 발표하며 한국에서의 찬양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성필 바실리오는 ‘하느님으로 충분하리(7번 트랙)’에서 짙은 감성의 피아노 연주로 김지호 안토니오의 목소리에 힘을 더한다. FOG의 트럼펫 연주자 김성식 베드로 씨도 ‘당신을 부르나이다(3번 트랙)’와 ‘우리를 통하여(10번 트랙)에서 호소력 짙은 연주로 그 만의 색깔을 입혔다.

      이번 음반에는 하늘울림의 숨은 멤버들이라고 할 수 있는 대전교구의 여러 청년들도 목소리를 더하며 음반의 주제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억해 주시는 하느님, 그 분을 따라 역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며 살아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는 하늘울림에게는 늘 이렇게 동행하는 목소리들이 있다. 
      이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기도하다 보면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 안에 있는 충만함과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듣는 이들 역시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는 일에 저절로 동참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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